• 서일대와 함께하는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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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 120여명 참여…환경정화 활동도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15일 관내 서일대학교(총장 송수갑)와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을 홍보하고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등산로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중랑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서일대 교직원 및 조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일대 흥학관에서 집결해 용마산 일대 등산로를 돌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일대학교는 지난 2006년 중랑구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 학교 등과 함께 하는 봉사 프로그램인 기린마을 만들기에도 매년 동참해 실내금연캠페인, 거리질서캠페인, 통학로정화캠페인 등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여름방학에는 캄보디아에 있는 호산나 스쿨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에게 IT·한글·간호·미술 교육 등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해외봉사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 글쓴날 : [14-11-27 10:08]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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