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내년 2월말까지 연장
  •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내년 2월말까지 연장

     올 연말까지 예정됐던 여성안심귀가서비스가 내년 2월 27일까지 연장된다.
    중랑구는 밤 10시~새벽 1시에 귀가하는 여성들을 위해 스카우트가 도보나 차량을 이용해 집 앞까지 동행해주는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내년 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서비스를 원하는 여성은 역 또는 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구청 종합상황실 또는 120으로 신청하면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도보로 동행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글쓴날 : [15-01-05 15:01]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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