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공단 고객안전 실천 결의대회
  • 중랑구공단 고객안전 실천 결의대회
    “위기상황시 가장 먼저 들어가고 최후에 나온다” 서약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기선)은 구랍 30일 중랑구립정보도서관 4층 강당에서 고객안전서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전 직원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공단 시설에서 화재나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나거나, 각종 사고로 인한 긴급 상황 발생 시, 공단 직원으로서 가장 먼저 시설에 들어가 고객들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임무를 다하고 가장 마지막에 시설에서 나올 것을 서약함으로써 고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어 고객안전 실천을 위해 전 직원이 알아야 할 재난재해대책교육을 실시하여 실제 재난상황에서의 대처방안과 행동요령 등 재난안전관리분야 전문지식 등을 숙지하도록 했다.
    김기선 이사장은 “누군가는 먼저 들어가 끝까지 남아야 하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는 이때에,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전 직원은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가장 먼저 시설에 들어가 가장 나중에 나올 것을 서약하고 실천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5-02-05 11:46]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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