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와 함께하는 온천 나들이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랑지구협의회(회장 노 진오)는 지난 3일 어버이달을 맞아 외롭게 사시는 ‘독거노인들과 함께하는 온천나들이’를 위해 일동 용암온천으로 목욕나들이를 떠났다.
    적십자봉사회 중랑지회는 온천나들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지역의 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랑구와 적십자 서울지사가 협찬한 이날 행사에는 버스 7대와 봉사원을 포함한 298명이 출발했다.
  • 글쓴날 : [09-02-15 10:06]
    • 편집국 기자[news@jungn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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